읽고 끝내는 대신, 코드로 직접 돌려보며 따라갑니다.
총 109 편
설치부터 타입 안전 Link, search 검증, loader까지 최소 코드로 훑어요.
라우팅은 이미 풀린 문제 같은데 왜 또 만들었을까요. 세 자리를 짚어봐요.
submit, reset, button. 폼 안에서 type 하나로 버튼이 완전히 달라져요.
타입스크립트의 타입은 런타임에 사라져요. 컴파일 타임에만 검사된다는 걸 알면 버그도 같이 보여요.
자바스크립트 GC는 Rust나 C와 뭐가 다를까요. 누가 언제 메모리를 치우는지로 갈려요.
옛 버전과 새 버전이 잠깐 공존하니까 배포가 안 멈춰요.
변경 파일 마흔 개짜리 PR로 리뷰가 막힐 때 꺼내는 gh stack 사용법이에요.
CDN에 올리는 것까지만 해봤다면, 그 위에 얹을 캐싱 정책 레버를 하나씩 짚어드려요.
한 번에 시키면 왜 무너지는지, 단계로 쪼개니 어떻게 굴러갔는지 정리했어요.
브라우저 앱엔 숨길 시크릿이 없어서, 비밀번호 대신 권한만 빌려주는 OAuth 를 풀어요
Error Boundary 를 달았는데 쿼리 에러가 안 잡히던 그 순간을 풀어요.
오프라인이면 왜 공룡이 뜨고, 어떻게 내 화면으로 바꾸는지 정리했어요.
긴 목록을 그리는 사이 입력이 버벅인다면, 렌더링을 멈출 수 있느냐가 갈림길이에요.
검색창이 버벅일 때 debounce부터 떠올리지만, 막상 안 풀리는 이유가 있어요.
PR 코멘트 한 줄에 방어부터 하게 되는 이유와, 같은 말을 다르게 적는 법이에요.
globalStyle과 var() 문자열이 VE의 세 가치를 어디서 흔드는지 살펴봐요.